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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ide Security in the News

암호화 솔루션 기업 ‘데이터로커’, 한국 공식 홈페이지 오픈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데이터로커의 국내 공식 총판사인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대표이사 정진)는 암호화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이터로커 보안 외장하드와 USB의 국내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고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별도의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와이드, 데이터로커 한국 홈페이지 오픈

[데이터넷 김선애 기자]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대표 정진)는 한국총판을 맡고 있는 암호화 솔루션 기업 데이터로커의 한국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데이터로커는 전 세계 정부, 군대, 기업에 암호화 외장 저장장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암호화 솔루션 기업이다.

차세대 보안시장 리딩하는 CDR 솔루션·기업 4色 비교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차세대 보안기술로 알려진 CDR, 즉 콘텐츠 악성코드 무해화 기술은 최근 일본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가트너가 2016년 보고서에서 첨부파일 형태 공격의 대응 솔루션으로 CDR을 추천하고, 미 국토안보부가 최근 카네기멜론 대학교와 함께 CDR(Content Disarm&Reconstruction) 제품에 대한 BMT를 진행하는 등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미 일본은 공공분야의 파일 무해화 처리를 의무화하기 시작했고, 이스라엘도 […]

“2018년 암호화, CDR, 보안성 평가 분야 3관왕 달성할 것”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다양한 해외 제품들이 직접 혹은 유통망을 거쳐 한국에 소개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이른바 ‘현지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유통과는 다르다. 정보보안 분야는 더욱 그렇다. 단순히 제품만 소개해서 끝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이런 점 때문에 ‘유통’이 아닌 ‘서비스’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표적인 정보보안 솔루션 유통사인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역시 이런 ‘서비스’ 제공 업체로 불리고 있다.

악성파일 공격 무력화! ‘CDR’ 시장이 열린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4차 산업혁명이 등장하고 ICT 기술이 발달하면서 우리 삶은 그만큼 풍요롭고 편리해졌지만 그에 따른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ICT 기술을 이용한 해킹 등 보안위협은 네트워크를 넘어 실제 삶에 위협을 가할 정도로 진화하고 있다. 물론 이를 막아서는 반대편의 노력도 멈추지 않는다. 기술이 발전하고, 이를 이용한 공격 기술이 발전하고, 다시 이를 막는 방어 기술이 발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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